케이블카 예약하기
모르고 갔다간 케이블카 못 탈 수도 있어요
지금 예약 가능한 곳부터 현장구매만 되는 곳까지, 한 번에 예약하세요.
케이블카 예약하기단풍 시즌 케이블카는 대기줄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 예약이 가능한 곳이라면 지금 미리 예약해두는 것만으로 현장 대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반대로 예약 자체가 안 되는 곳도 있어서, "예약하는 게 당연하겠지"라고 생각하고 갔다가 예약 창구가 없어 당황하거나, 반대로 현장에서만 되는 줄 알고 갔다가 이미 매진된 경우도 흔합니다.
내가 가려는 산의 케이블카·곤돌라가 지금 예약할 수 있는 곳인지 먼저 확인하고, 가능하다면 바로 예약부터 끝내두는 게 가장 확실해요.
지금 예약할 수 있는 케이블카
아래에서 바로 예약하거나, 현장구매만 되는 곳은 공식 사이트에서 운행 정보를 확인하세요.
- 발왕산 케이블카 (평창 모나용평)사전예약 가능네이버 예약, 야놀자 등 채널에서 미리 예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지금 예약하기 ↗
- 덕유산 곤돌라 (무주리조트)시즌 예약 가능10~11월 단풍철에는 사전 예약과 잔여석 현장 발권을 병행한다고 안내되며, 그 외 기간은 현장 발권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예약하기 ↗
- 설악산 케이블카 (권금성)현장구매만공식 안내상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 구매만 가능합니다.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
- 내장산 케이블카현장 확인 필요예약 여부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아, 방문 전 공식 채널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
예약 가능 여부와 요금은 시즌·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예약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요금은 산마다 차이가 큽니다
거리와 고도, 운영 방식에 따라 요금 차이가 꽤 커요. 대략적인 왕복 요금대는 다음과 같이 알려져 있습니다.
| 케이블카·곤돌라 | 왕복 요금(대인) |
|---|---|
| 설악산 케이블카 | 약 16,000원 |
| 내장산 케이블카 | 약 11,000원 |
| 발왕산 케이블카 | 약 25,000원 이상 |
2026년 기준 알려진 금액이며, 할인 대상과 성수기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약된다고 무조건 편한 건 아니에요
사전 예약이 가능한 곳도 시즌과 요일에 따라 예약 오픈 시점이 다르고, 결제 후 바로 입장이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현장구매만 되는 곳은 날씨에 따라 운행 자체가 취소될 수 있어, 출발 당일 아침 확인이 더 중요해요.
가장 중요한 건, 예약 여부보다 "당일 운행하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입니다. 예약을 해도 강풍이나 안개로 운행이 중단되면 소용이 없거든요. 산별로 공식 확인 채널과 취소·환불 조건이 어떻게 다른지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예약까지는 다들 잘 하시는데, 정작 당일 확인 단계에서 놓치는 분들이 많아요.
어디서 막히는지 미리 확인해 두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설악산 케이블카도 예약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설악산은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 구매만 가능합니다. 대신 대기시간을 줄이는 방법이 있어요. 대기시간 줄이는 법 보기
Q. 발왕산·덕유산은 무조건 예약해야 하나요?
A.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예약 없이 가면 매진될 수 있어요. 예약 오픈 시점과 취소 조건을 확인하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예약 오픈 시점 확인
Q. 날씨 때문에 운행이 취소되면 환불되나요?
A. 대부분 강풍이나 악천후로 운행이 중단되면 미사용 탑승권은 환불되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산별로 조건이 조금씩 달라서,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환불 조건 확인하기

